The OHCO Story

Stillness Amidst Motion

His trains eclipse 200mph. He conceived the most exclusive Ferrari ever sold.

Yet it is in stillness where Ken finds renewal;

winding his watch collection and reflecting on the beauty found in timeless design.


 움직임 속의 고요함 그의 열차는 시속 200마일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그는 역사상 가장 독특한 페라리를 상상해 냈습니다. 

그러나 켄은 고요함 속에서 부활을 꿈꾸고, 그의 시계 콜렉션을 시작했으며,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에서 평화를 찾습니다. 

While the angled elegance of the M-Series evokes movement,

Ken’s creation facilitates tranquility in the midst of dynamic engineering.

Similar to the interiors of the Shinkansen bullet trains, Ken’s designs are synergistic.


M-시리즈의 우아함이 움직임을 일으키는 동안 켄의 창조물은 다이나믹한 엔지니어링의 중심에서 평온함을 가져다 줍니다. 

신칸센 총알열차의 인테리어와 비슷한 켄의 디자인은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You have to design the whole environment,

Without that, the story doesn’t carry through.

모든 환경을 디자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토리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 Ken Okuyama

Speed and stillness. Sophistication and technology.

The all-new M-Series holds beauty within and without.


속도와 정적. 세련됨과 테크놀로지. 새로운 M-시리즈는 안팍으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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